안산시약, 약사가족 가을소풍…스트레스 '훌훌'
- 강신국
- 2018-10-16 22:21: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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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평서 화합의 시간...올해도 8회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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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의 가을 소풍행사는 바쁜 약국생활로 여가를 즐길 겨를이 없는 회원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건강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됐고 올해로 8회 째를 맞는다.
김희식 회장은 "임기 말이어서 레임덕이 생길 줄 알았는데 가족들과 함께 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특정 한 사람의 업적이나 노고보다는 두드러지지 않게 숨은 곳에서 자신의 직분을 다한 우리 회원 전체가 만족스러운 약사회 문화를 만들었다"고 자신의 회무를 회고했다.
행사는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와 인접한 세미원(洗美圓) 산책, 레일바이크 체험 등으로 진행됐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좋은 날씨와 맑은 공기 때문에 참여한 약사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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