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상임이사-분회장들과 회무방향 논의
- 강신국
- 2025-03-06 20:26: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시약사회(회장 금병미)는 5일 시약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3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주요 회무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금병미 회장은 "집행부 첫 연석회의다. 이번 집행부에는 새로운 인물들을 많이 발굴했다. 여기 계신 임원들이 주축이 돼 앞으로 대구시약사회가 새물결속에 도약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임원들이 한뜻으로 뭉쳐 회무를 이끌어나간다면 회원들도 더욱 단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는 금병미 회장이 취임 후 주재하는 첫 번째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로 참석대상 임원 39명 중 37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인준장 및 임명장 전달식이 있었으며, 금병미 회장은 이순우 부회장과 이승연 윤리이사에게 대표로 인준장과 임명장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