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팜비어 자체생산 추진…이익률 개선 기대
- 이탁순
- 2019-01-31 06:2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노타비스로부터 허가권 양수…지난 25일 생동 승인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0일 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지난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일동팜비어정250mg'에 대한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승인받았다. 대조약은 일동제약의 팜비어정250mg. 자체 생산약 허가를 위한 생동성시험으로 풀이된다.
일동제약은 작년 1월 노바티스의 팜비어정에 대한 국내 판권을 확보한 이후 9월에는 허가권까지 인수했다. 이후 기술이전 등을 통해 자체 생산을 추진해 왔다.
팜비어는 팜시클로버 오리지널 제제로, 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증, 생식기포진 감염증의 치료, 재발성 생식기포진의 억제에 사용한다.
작년 원외처방액은 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3% 증가했다.
일동제약은 생동성시험을 통해 생산품목과 기존 수입 오리지널품목의 동등성을 확인하면 본격적으로 기술이전 절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직접 생산이 진행되면 유통비용 개선으로 인해 이익률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이전 절차로 생동성시험을 진행하는 것은 맞다. 기술이전 완료시기나 자체 생산 전환에 의한 이익률 상승 여부 등은 양사 세부 계약에 의해 결정되는 상황으로 현재로서는 예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허가취하·미생산 의약품 등 747품목, 보험급여 삭제
2018-09-19 06:19
-
일동, 원가비중 낮추고 판관비 줄여…이익률 개선
2018-04-25 06:26
-
일동, 노바티스 대상포진치료제 '팜비어' 판권 도입
2018-01-25 11: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2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3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 4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5"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6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10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