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개발 표적항암제, 범부처사업단 과제로 선정
- 이탁순
- 2019-03-07 15:46: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DK7 저해제를 이용한 Myc 과발현 암세포 표적치료제...2년간 정부 지원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부처간 R&D 경계를 초월해 신약개발 분야를 지원해 온 국가 R&D사업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영진약품은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DK7 표적 항암제 개발을 위한 선도물질 최적화, 약효평가, 임상이행 연구, 독성평가, 공정개발 확립 및 대량합성 연구에 약 2년 동안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영진약품은 자체 개발신약 'KL1333'을 스웨덴 소재 미토콘드리아 이상질환 치료 전문회사인 뉴로바이브에 기술 수출한 신약기술개발 경험 및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선정된 과제를 통해 외부 공동연구(Open Innovation) 확대 및 지속적인 자체연구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광옥 연구본부장은 "CDK7 표적항암제 선행연구를 통해 활성물질의 Myc 과발현 암세포 증식 억제 효능이 매우 우수함을 확인했으며, 관련 내용은 다가오는 미국암학회(AACR2019)에서 구연발표(Oral Presentation)할 예정"이라며 "또한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연구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혁신 표적항암제 개발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5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8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