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만든 한약사"…한약사회, 라디오광고 개시
- 정혜진
- 2019-04-02 23:4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BS 라디오서 전파..."한약도 의약품, 한약사가 전문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한한약사회(회장 김광모)는 1일부터 라디오 광고를 시작했다. 해당 광고는 평일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광고시간에 삽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는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한약과 한방의약품에도 전문가가 있습니다"를 시작으로, 한약과 한방의약품 전문가로서 한약사라는 직능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주제로 구성됐다.
광고 카피는 "한약도 의약품이니까 당연히 전문가가 있어야 하겠죠. 그래서 정부가 한약사라는 전문가를 만들었습니다. 국민을 위한 한약, 한약사가 만들겠습니다"로 마무리된다.
한편 이 사실은 서울시약사회 초도이사회에서 김종환 의장이 직접 한약사회 홈페이지에서 흘러나오는 광고 멘트를 이사들에게 들려주며 알려졌다.
김 의장은 "말로만 다룰 게 아니라,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를 담당하는 대응팀을 만들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자"고 건의했다.
아울러 이날 이사회에서는 한약 담당 이사가 나서서 각 구약사회장들에게 지역 내 일반의약품 판매 한약국과 조제 한약국 실태 파악을 당부했다.
담당 이사는 "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와 조제 문제에 대해 실태파악을 시작한다. 조만간 공문을 통해 각 구약사회 협조를 요청할테니 많은 협조 바란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서울시약 초도이사회서 '마통시스템' 불만 쇄도
2019-04-02 19: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2심평원 신임 보험수가상임이사에 이소영 약제관리실장
- 3일성아이에스, 431억 규모 '통 큰 자사주 소각'
- 4유유제약 유원상, 아마존서 ‘냥심’ 공략…미국 사업 키운다
- 5경기도 산업약사 한자리에…내달 15일 네트워킹 데이
- 6BBB서 AAA까지…SK케미칼, 5년 만에 ESG 최고등급
- 7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8휴메딕스 ‘아르케’, 의료현장서 답 찾는다…임상 사례 축적
- 9서울시약, 탈북청소년 학업 지원 장학금 500만원 전달
- 10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