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30년 맞은 이대약대 40기, 모교에 발전기금
- 강신국
- 2019-05-21 09:24: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화여대 약학대학 40기(85학번)는 18일 이대 ECC 이상봉홀에서 졸업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약대건축기금 및 동창회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영미 한미약품 상무와 최은경 부평구약사회장은 이날 '올해의 이화인'으로 선정됐다.


이에 이미애 약학대학 동창회장은 "이화약대 졸업생으로서의 긍지와 이화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40기 동문회를 통한 화합과 교류들이 더욱 더 동문들의 단합된 힘을 창출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며 "그간 건축기금 모금 등에 참여해준 동문들에게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하헌주 약대학장도 "40기 동문의 30주년을 축하하고 약학대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통합6년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하헌주 학장과 윤혜정, 이인란, 김길수, 김춘미, 서명은, 이강만, 박혜영 명예교수, 이미애 동창회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2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3"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4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5한미, 10년 만에 현금배당 최다…신동국 측 최대 84억
- 6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
- 7글로벌제약, 면역질환 공략 확대...'FcRn 억제제' 잇단 성과
- 8암 등 중증질환 추적검사 환자부담 5% 적용 입법 추진
- 9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이사회 빠진다…누나 조혜림 선임
- 10동광 '트리암시놀론주사40mg' 이물 혼입 우려 자진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