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분회 임원 한자리에...현안 공유
- 강신국
- 2025-03-24 2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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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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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22~23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 YBM연수원에서 제225차 초도이사회 및 지부·분회 임원 워크숍을 열고 지부와 분회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현안과 관련된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초도이사회 안건심의에서는 지난 회무보고를 비롯해 ▲이사(상임이사) 인준 ▲일반회계 예비비 지출 보고 ▲세입·세출 결산 ▲2025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 지부 파견대의원 추가 선출 및 변경 등을 심의·의결하는 등 제34대 집행부의 본격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윤 부회장은 약사사회는 변화가 필연적이며 그 근간에는 ‘약국 안에서 지역으로’의 역할 증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제덕 회장은 "새로운 이사와 집행부가 출범한 만큼 회원 권익 보호와 약사직능 강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지부 이사와 임원들께서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함께 지금의 난관을 극복하고,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는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워크숍에서는 약사 직능 수호와 관련된 주요 현안들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거래질서 문란행위, 의약품 품절사태 등 회원들이 직면한 다양한 민생현안들에 대한 논의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자문위원, 의장단, 감사단, 이사, 분회 임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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