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사업 점검
- 정흥준
- 2019-08-09 15: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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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8일 은평구보건소(소장 하현성)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치매친화적 안심마을’ 시범사업에 불광동에 위치한 약국들이 참여하기로 해, 사업 성공을 위해 약사들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다양하게 시도 되는 지역의료 커뮤니케에션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우경아(세종약국) 회장을 비롯해 미르약국(왕문경), 고일약국(고호식), 구세약국(이경우), 기림약국(송형록), 한겨레약국(신혜진), 가람약국(김미경) 등이 참여했다. 또 하현성 보건소장, 김성금 의약과장, 이현주 팀장, 강영민 약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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