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보건산업진흥원장에 권덕철 전 복지부 차관
- 김정주
- 2019-09-19 10:5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자 임명..."정부 내 주요보직 두루 거친 적임자" 평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권 새 원장은 1961년생으로 복지부 내에서 보건산업진흥과장과 기획예산담당관, 보건의료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수석실 선임행정관, 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올해 5월까지 복지부 차관을 역임한 바 있다.
정부의 바이오헬스 혁신전략 발표로 보건산업이 혁신성장의 신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권 원장은 이 분야에 대한 탁월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도력(리더십)과 추진력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복지부는 "권 새 원장이 바이오헬스 혁신전략 추진, 보건산업 창업 육성 등 보건산업이 당면한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이를 통해 보건산업 일자리 창출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관련기사
-
벌써 세 번째 모집…차기 보건산업진흥원장은 누구?
2019-06-14 12:15
-
보건산업진흥원장 유력후보 모두 탈락…재공모 가닥
2019-02-01 06:21
-
진흥원장 5명 압축…의사·교수·공무원 출신 경합
2018-12-19 10:38
-
"진흥원 R&D본부장은 복지부 자리?"…개방형 재검토
2018-10-16 11:46
-
보건산업진흥원장 초빙 공고…19일 서류접수 마감
2018-10-08 21: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2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3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6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9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