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연수교육 평점제 대비 온라인 콘텐츠 개발
- 강신국
- 2019-10-01 22:2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이버연수원 준비모임, 교육과목 연구 착수
- 약사제도·약국 관리 경영·임상Ⅰ·임상Ⅱ 등 4개 영역 구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회 사이버연수원 준비모임(약사연수원장 조진희)은 최근 컨텐츠분과회의를 열고 약국 개설·근무약사에게 우선 적용할 교육 콘텐츠에 대해 협의했다.
분과회의는 전국 회원 대상으로 실시한 ‘약사연수교육 인식 및 콘텐츠 관련 설문조사’결과를 분석해 교육 내용에 반영하기로 했다. 설문조사 결과 약사 회원들은 보건의료정책, 약국 세무, 약국 노무 및 임상약학 분야에 대한 학습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온라인 연수교육을 약사제도, 약국 관리 및 경영, 임상Ⅰ, 임상Ⅱ 등 크게 4개 섹션으로 구분하고, 섹션별로 4~5개의 강좌로 구성된다.
조진희 원장은 "온라인 연수교육은 약국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기본 지식은 물론 환자 케어에 필수적인 임상 정보까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며 "현재 과목선정과 과목별 학습 목표, 학습 내용에 대해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이버연수원은 회원들에게 단순한 교육 편의를 제공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강사 선정과 교안 작성, 교육 방법에 이르기까지 연수교육의 표준 모델을 정립해 지부·분회 집체교육에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약사회는 시간제로 운영되는 약사 연수교육을 내년부터 평점제로 전환하되 지부 및 분회 교육은 현재 수준으로 집체교육 중심으로 진행하고 일부 평점을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교육을 위해 현재 약학정보원에 용역을 의뢰하여 사이버 연수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