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경찰서와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돌입
- 강혜경 기자
- 2026-06-29 16:02: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변수현)가 경찰서와 함께 약물 운전 예방, 마약 근절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최명자)는 26일 제3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진행 상황과 하반기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중부경찰서와 MOU를 체결해 본격적인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등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가정폭력 피해가정 의약품 전달 사업 등을 계속해 실시하기로 했다.
최명자 부회장은 "지역사회 내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약사회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적극 서포트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또 신입회원 영입방안을 논의하고 위원 추천과 개별 안내를 진행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2퇴직 병원약사 57% "급여 때문에 사직"…인력난 악순환 지속
- 3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4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 5800평이라더니 실상은 275평…보건소, 창고형약국 고발
- 6'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7코로나·독감환자 꿈틀…팍스로비드·키트 재고 확보 본격화
- 8약사회, 내일 비대위 출범…약 배송·상비약 대응 수위 높인다
- 9대표 교체 1년 종근당건강, 영업이익 54%↑…체질개선 속도
- 10대약 집행부는 왜 임총 거부하나...'한 지붕 두 권력'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