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국학회, 당뇨환자관리 주제로 학술대회 예정
- 김민건
- 2019-10-21 18:08: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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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24일 2019 정기총회·정기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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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국학회(회장 강민구)는 오는 11월 24일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에서 정기총회와 '약사의 커뮤니티 케어: 당뇨병 환자 관리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하는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선 ▲커뮤니티 케어와 건강보험 수가 이해 ▲국내 지역약사와 병원약사의 당뇨 관리 사례 ▲환자 관점에서 당뇨 관리 ▲미국 커뮤니티 케어 실행 성과를 각 분야 전문가가 발표할 예정이다. 약국학회 관계자는 "토론과 이해 과정을 통해 커뮤니티 케어와 약사수가체계, 약사 미래 역할을 깊게 이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강민구 약국학회 회장은 "국민건강 최적화를 위해 약국의 사회적 가치를 지속 향상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약국 약사 전문역량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학회는 당뇨병 환자 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과 학술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약국학회는 지난 1970년대부터 임상에 관심 있는 개국약사를 중심으로 시작한 한국임상약학연구회가 모태다. 2014년 대한약국학회로 정식 출범했다. 2017년부터는 약국약사 전문 역량 제고와 약사·약국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이 국민보건 향상 핵심 요소임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전문교육 강좌, 학술지 발간, 특별심포지엄과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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