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아차산 둘레길 등산으로 단합
- 김민건
- 2019-10-22 10:23: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과 가족 포함 140여명 참여, 2시간여 걸으며 친목 다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22일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지난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광진구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 주관으로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등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진구약 손효환 회장을 비롯해 회원과 그 가족 140여명이 참여했다. 손효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과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아차산의 가을을 함께 걸을 수 있는 단합의 장을 만들었다"며 "즐거운 산행을 통해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아차산 만남의 광장에서 시작한 등산은 총 2시간 진행됐다. 광진구약은 회원들이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등산을 마친 광진구약은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행운권 추첨과 시상, 동반 가족 어린이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주며 모든 행사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등산대회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 광진구의회 고양석 의장 등 여러 외빈이 참석해 등산대회를 축하했다.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격려사에서 "아차산 등반대회를 계획하고 준비한 광진구약사회 회장과 참여한 모든 회원에게 감사를 전한다. 더욱 빛나고 전진하는 광진구 약사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혜숙 국회의원도 "약사가 건강해야 주민이 건강해 진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등산대회 개최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6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9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10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