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르탄, 라티니딘 사태 이후 소비자대책 방향은?
- 김민건
- 2019-11-07 1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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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일 컨슈머 소사이어티 코리아 20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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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소비자재단(이사장 김천주)과 소비자권익포럼(이사장 이은영)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컨슈머 소사이어티 코리아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소비자재단과 소비자권익포럼이 공동주최하며 정부, 기업, 전문가 등과 함께 소비자 의제를 토론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사회경제시스템과 산업구조 변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소비자중심 경제를 구현해 시장 활력을 회복하고 소비자피해를 예방하는 정책과 제도의 변화를 주기 위한 목적에서다.
개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과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 등 관계 기관장 등이 참석한다.
초청 강연으로는 박형주 아주대 총장이 '우리시대의 통찰 : 연결의 힘'을 주제 발표한다.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는 총 16개 소비자관련 주제 섹션이 열린다. 행사장 인근에서 30개 소비자캠페인과 홍보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제공한다.
컨슈머 소사이어티 코리아는 향후 매년 10월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국내 소비자운동 과제와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와 기업, 소비자가 새시대에 맞는 경제, 시장환경, 소비자정책을 논의하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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