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아주대 약대, 마약류 인식 공동 연구
- 강신국
- 2019-12-19 13:2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와 아주대 약대는 최근 경기도의회 3층 제 1간담회실에서 '마약 없는 맑은 경기 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 '마약류 인식 관련 실태조사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와 아주대 약대가 공동 참여하는 이번 연구는 4개월에 걸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인식에 대한 실태 조사 후 경기도 마약정책 수립과 관리방안을 세우기 위해 진행됐다.

이정근 본부장은 "정책근거로 삼을만한 국내 마약류 관련 연구가 매우 부족한데 이번에 아주대 약대와 공동 연구를 맡게 돼 기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마약류 중독치료재활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효율적인 정책 제안의 근거를 제시하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2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3"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4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5한미, 10년 만에 현금배당 최다…신동국 측 최대 84억
- 6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
- 7글로벌제약, 면역질환 공략 확대...'FcRn 억제제' 잇단 성과
- 8암 등 중증질환 추적검사 환자부담 5% 적용 입법 추진
- 9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이사회 빠진다…누나 조혜림 선임
- 10동광 '트리암시놀론주사40mg' 이물 혼입 우려 자진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