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생명과학, 바이오사업부 사장에 한용해 박사 영입
- 이석준
- 2020-01-03 08:01: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NIH·BMS 연구원 출신 바이오 전문가
- 대웅제약, CJ헬스케어 등 국내사 경험도 풍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에이치엘비생명과학가 한용해 박사(58)를 바이오사업부 사장으로 영입했다. 인재 확보로 글로벌 진출을 앞당기기 위해서다.

이후 다국적 제약사인 BMS(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에서 12년간 상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C형간염, 당뇨병, 혈전증 치료제 등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승인 과정에 참여했다.
재미한인 제약인협회(KASBP) 회장으로 있으면서 한인과학자들간 상호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고 한국 제약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교두보 역할을 했다.
대웅제약 연구본부장, CJ헬스케어 Innovation 센터장, 엔지켐생명과학 사장 등에서 혁신 신약 스크리닝, 전임상 개발, 임상개발, 인허가 등 신약개발 전 분야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한 박사는 앞으로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바이오 사업 부문을 진두지휘한다.
현재 미국 FDA에 NDA(신약허가신청)를 준비하고 있는 항암제 '리보세라닙' 시판 등은 물론 혁신신약 위주의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 및 개발 주도, 국내외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제약사 시스템 구축 등도 맡게 된다.
에이치엘비 그룹 엘레바, 단디바이오사이언스 등 바이오 관계사들과의 시너지 구축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용해 박사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각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내실있는 글로벌제약사 시스템을 갖추도록 땀을 흘릴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네트워크약국 직격탄…1약사 복수약국 운영 차단
- 213년 운영한 마트약국, 100평 초대형약국 입점에 '눈물'
- 3정제·캡슐 '식품' 사라진다…바뀌는 식품관리계획 핵심은?
- 4'기술료 3500억' 렉라자, 독일 출사표…유럽 공략 가속
- 5안국약품, FDA 승인 고혈압 1차 3제 ‘위다플릭’ 도입
- 6유통업계, 대웅에 거점도매 대화 제안…"불발 시 단체행동"
- 7마퇴본부 경북·대구지부, 마약 중독자 재활 연계 방안 논의
- 84가 뇌수막염백신 '멘쿼드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맛있는 철분제' 아이언포르테 스프링클 출시
- 10경기도약, 민주당 경기도당에 6대 현안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