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개원가 31.3% 휴진신고…1만곳 총파업 참여
- 강신국
- 2020-08-14 15:4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가간 개원의 고려하면 휴진한 곳 더 많을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4일 하루동안 진행되는 의료계 총파업에 의원급 의료기관 31.3%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늘 12시 기준, 의원급 의료기관 3만3836곳 중 사전 휴진신고를 한 곳은 1만 584곳(31.3%)로 집계됐다.
그러나 휴가 등으로 휴진을 한 의원을 감안하며, 더 많은 의원이 문을 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아산병원의 경우 전공의 약 90%, 전임의 약 60%가 단체행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성모병원도 298명의 전공의 중 127명이 총궐기대회 참여한 것으로 전했다.
그러나 서울대병원은 인턴의 집회 참여를 사실상 불허해, 참여율은 다른 병원에 비해 현저히 낮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의사협회는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여의대로에서 전국 의사 총파업 궐기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
"여름 휴가야 집단 휴무야?"…진료대란은 없었다
2020-08-14 12:01
-
'엄중한 이때 하필'…정부, 의사 집단휴진에 비상대기
2020-08-14 12:10
-
오늘 의료계 총파업…개원가 참여율 30%대 전망
2020-08-14 00: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4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5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6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7퇴방약 생산 제약사 5곳 중 1곳, 수급안정 50% 약가우대
- 8한약사회 "창고형 칼빼든 복지부, 탕전실에는 묵묵부답"
- 9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 10조선대 약대 김창웅 교수·박여진 학생, 한빛사 우수논문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