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26일 대면진료 재개...팩스처방 의료진 판단
- 김민건
- 2020-11-25 16:2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약된 모든 재진·초진환자 대상 정상시행
- 응급실 운영 중단은 내달 1일까지 연장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전남대병원(병원장 안영근)은 25일 원내 진료과실장 회의를 통해 응급실 제한 운영과 대면진료 여부 등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대병원은 코로나19 원내 감염으로 중단했던 대면진료를 예정된대로 26일부터 재개한다. 모든 진료과에서 예약 재진 환자와 초진 환자를 대상으로 대면 진료가 이뤄진다.
다만, 지난 23일부터 환자를 선별해 전화상담과 처방을 했던 비대면 진료는 각 과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의료진 판단에 따라 팩스 처방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7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8[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9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10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