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HLB제약과 비만·당뇨 개량신약 개발"
- 이석준
- 2021-03-22 10:44: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에스테틱 노하우 및 기술력 공유 제휴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회사에 따르면 양사는 시중의 향정신성 비만 치료제와 GLP-1 수용체 작용제 단점을 보완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이 목표다.
현재 대부분 비만 치료 약물은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장기 복용이 어렵고 약 중단시 요요현상 등 부작용 노출이 쉽다.
GLP-1 수용체 작용제도 혈당제어와 체중감소 효과는 우수하지만 혈당 관리 지속성이 떨어지고 1일 1회 투여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휴메딕스가 에스테틱 사업 전문성과 노하우, 연구 인프라를 제공하고 에이치엘비제약은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 특허 기술(SMEB®)을 교류한다.
개발 후에는 휴메딕스가 기술 이전 및 독점 판권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하며 이에 대한 로열티를 에이치엘비제약에 지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이견 없이 협의…9월 허가 결정"
- 2약가가산 요건 불시 점검한다…위반 시 환급 계약도 추진
- 3은행엽 처방시장 2년새 52%↑…급여 이슈에도 고공행진
- 4[기자의 눈] 시장이 실망한 건 실패가 아니었다
- 5동국제약 일반약 '카리토포텐' 인기에 제네릭도 속속 등장
- 6후반기 국회 복지위원 보니…의사 2명·약사 1명·간호사 2명
- 7허가취소 7년·소송 54건…끝 안보이는 인보사 악재 터널
- 8약국·도매·병원에 수급불안 필수약 자료 제출 의무 부여
- 9약사회 "안전상비약 확대 중단해야…공공약국이 해법"
- 10대웅-유통협, 거점도매 빈손 회동…협회 "31일까지 상생안 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