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1차 정기 이사회 열고 비전·목표 수립
- 강신국
- 2021-03-28 20:3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약정원은 사이버연수원 및 온라인 교육사이트 구축, 온라인 식별접수 홈페이지 운영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시대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자평했다.
미지급·미청구 조회프로그램의 경우 많은 약사들이 놓치고 있었던 미지급·미청구 금액을 확인하여 실제 환수까지 진행해 많은 도움을 준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았다. 아울러 약학관련 학술정보에서도 다양한 발전의 결과가 있었다고 보고했다.
안건심의에서는 기본재산 5억원 증액에 따른 정관의 기본재산 금액 변경(안)과 2020년 결산(안)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외에도 부서별 2021년 상세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부서별로 기존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한 상세설명과 함께 조직구성 부서별 분석 등이 소개됐다.
약정원의 비전과 목표에 대한 발표도 있었는데, 비전은 '약학 및 보건의료 제도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약학정보 전문기관'으로 이에 따른 목표로 ▲약학정보를 통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 ▲대한약사회 회원을 위한 정보제공과 기술개발 확대 ▲경영안정성 확보를 통한 약학정보원 위상제고 등이다.
김대업 이사장은 "약학정보원의 사업내용이나 계획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다방면으로 많이 발전하고 있다. 오늘 이사회에서 그간 진행된 사업에 대한 평가와 신규사업에 대한 논의들이 활발히 이뤄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기존 사업의 발전과 함께 신규사업도 활발히 진행돼 당기순이익 등 재무실적도 많이 향상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언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원산협 "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대한약사회 호출
- 8삼육약대, '제명포럼'서 제약산업 변화·산업약사 미래 모색
- 9"두려워말고 전진" 삼육약대 학생회·동문회, 토크콘서트
- 10올바른 의약품 폐기법 아시나요? 건약, 기후정의행진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