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 잡은 정 총리-이필수...의정, 화해모드 열리나
- 강신국
- 2021-04-05 1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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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필수 당선인, 정세균 총리 예방
- 코로나 종식...의료계 경영난 대책 마련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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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제41대 회장 당선인은 5일 오전 정세균 국무총리를 예방, 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될 수도 있는 상황 속에 당국의 철저한 방역과 코로나19 팬데믹 조기 종식을 위해 의료계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함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한편 이 당선인은 권덕철 복지부장관, 김강립 식약처장, 김용익 공단이사장 등을 잇달아 만나 의료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이 당선인은 오는 5월 1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3년 동안 의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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