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中 법인 설립…보톡스 점유율 30% 달성"
- 이석준
- 2021-04-15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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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에스테틱 설립…현지 공략 본격화
- 제약업계 '중국통' 지승욱 초대 법인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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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작년 10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 100유닛에 이어 올 2월 50유닛 품목 허가를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세계 네 번째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했다.
초대 법인장은 지승욱 법인장이 선임됐다. 중국 의사 출신으로 종근당과 CJ헬스케어에서 중국 사업 및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을 주도했다. 제약업계서 손에 꼽히는 '중국통'이다.
지승욱 법인장은 "중국 법인을 통한 현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해 3년내 현지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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