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익 "윤석열 장모 사무장병원 환수 전망 밝지 않다"
- 이혜경
- 2021-10-15 11:0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인순 의원 지적에 특사경 필요성 언급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은 15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환수 전망이 밝지 않다"며 "사무장병원은 재산을 은닉 해놓고 하는 경우가 많고, 건보공단은 금융정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권한이 없어서 하지 못하는게 현실"이라고 했다.
김 이사장은 "돌파구로 특사경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나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답변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지적에 따라 나왔다.
남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M요양병원은 환수결정액이 31억원이지만 징수율은 1억4800만원으로 4.6%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노바티스·베링거, 대형 품목 판권 재편설…업계 '촉각'
- 2사용기간 3년 지난 인슐린 판매한 약사, 선고유예 받은 이유
- 3명동에서 부산 해운대까지…외국인 타깃 K-약국 '파죽지세'
- 4김선민 과방위 강제 배치 충격파…보건의료 입법 연속성 차질
- 5대웅, 자카비 후발약 기선제압…'룩소비정' 품목허가 획득
- 6유한양행, 1년새 4868억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약속 이행
- 7약사회 감사단 "한약사·창고형·안전상비약 TFT 성과 내야"
- 8지주사 가치↑·동아제약 상장 복귀…소멸회사 존속의 셈법
- 9메탈라제 내달 급여 등재...듀피젠트 12주 장기처방 허용
- 10아주약품, 광교연구소 신설…연구 3원화 체계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