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美 ITC 보툴리눔 톡신 최종결정 무효화"
- 정새임
- 2021-10-29 14:02: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방항소순회법원 소송 기각 후속 조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29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ITC는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주보(나보타의 미국 수출명)'에 대한 수입금지 명령을 포함한 최종 결정을 무효화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17일 ITC가 항소가 무의미 하다며 기각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힌지 약 5개월 만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ITC 결정으로 미국 내 다른 재판에 ITC 최종 결론을 이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한국 소송에서도 메디톡스가 주장하는 근거가 매우 약화될 수밖에 없게 됐다고 했다. 특히 기속력(확정 판결에 부여되는 구속력)에 대한 가능성이 차단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ITC 오판의 법적 효력이 모두 백지화되어 이를 기쁘게 받아들인다"며 "ITC의 최종결정 원천 무효화로 미국 보툴리눔 톡신 사업의 모든 리스크가 해소된 만큼 앞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하여 사업가치를 한층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대웅제약, 3Q 영업익 241%↑...전문약·일반약 동반 성장
2021-10-27 15:33
-
대웅제약, 3Q 영업익 239억...전년비 241%↑
2021-10-27 14:56
-
대웅제약, 중동에 펙수프라잔 1000억 규모 수출 계약
2021-10-15 09:44
-
대형제약, '알짜 계열회사' 주식시장 신규상장 박차
2021-10-15 06:46
-
대웅 간판 지사제 '스멕타' 허가취하…독주시대 종료
2021-10-08 16: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누가 전면에 섰나…제약 오너가 ‘젊은 피’ 인물지도
- 2한약사 처방약 조제 ‘불법’ 쐐기…약사 고용 조제는 안갯속
- 3라켓 내려놓고 심폐소생술...코트서 빛난 심평원 팀워크
- 4"약국 개설 한약사, 의료기관 공동탕전실 이용 조제 불가"
- 5약국 주문 70% 몰린다…'약올려데이' 약국가 관심
- 6마지노선은 대의원 153명…약사회 임총 소집 물밑 서명전
- 7임신중지약 '초기 2년 원내조제' 뇌관…의약분업 원칙 충돌
- 8비임상부터 국산 원료까지…국내 4개사 협업 안구건조증 신약
- 9감기·독감·코로나19 동시유행…환절기 약국 바빠졌다
- 10외부자본 개입 창고형약국 규제, 신중한 복지부…"취지엔 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