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제정안, 법안소위 계속심사…"갈등해소 관건"
- 이정환
- 2021-11-24 11:53: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위 1소위원들 "입법취지 공감…복지부가 쟁점 정리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위 제1법안소위원들은 간호단독법안 제정 관련 입법취지에는 전원 동의하나 직역간 갈등해소를 위해 정부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가 신속하게 의사와 간호사 등 직능갈등 관련 법안 쟁점사항을 정리해 추후 심사일정에서 더 심사하자는 게 제1소위원들의 견해다.
간호법 제정을 놓고 의료계와 간호계는 첨예히 갈등중이다.
간호계는 의료법에 간호사 관련 규제가 묶여있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단독법 제정을 촉구하는 상황이다.
의료계는 간호법 제정이 국민건강에 역행한다며 즉각 폐기를 촉구하고 있다.
간호법 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과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상태다.
간호사 업무범위, 근무여건 개선, 수급 불균형 등 문제를 해결하고 간호사 관련 법규를 단독으로 규정하는 간호법 제정안은 국회에서 여러차례 발의됐지만 소관 상임위인 복지위 법안소위에서 심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련기사
-
간호사들의 숙원, '간호법' 제정 이번엔 가능할까
2021-08-25 00:08
-
"간호직 공무원 정원 늘려 달라"…복지부에 청원
2021-07-25 23: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7안트로젠 세포치료제 ‘퀸셀’, 유효기간 만료로 품목허가 삭제
- 8"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9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 10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멕시코 허가 신청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