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회장 선거, 임채윤-현자경 후보 선거운동 돌입
- 강혜경
- 2021-11-30 09:55: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4일 24시까지 선거운동 가능…15·16일 온라인 투표
- 투표 종료되는 16일 오후 6시 '온라인 개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회장 선거에서 임채윤 후보가 기호 1번을, 현자경 후보가 기호 2번을 차지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대한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0대 대한한약사회장 후보자 추첨 결과를 공고했다.

올해 한약사회장 선거 유권자는 1126명이며, 중앙회장 외에도 14개 시도지부장 선거를 함께 치르게 된다.
선거운동은 내달 14일 24시까지 가능하며 15일과 16일 양일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한약사회는 투표가 종료되는 16일 오후 6시 온라인 개표를 통해 선거결과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현재 각 후보자가 선거운동에 돌입했다"며 "토론회 일정 등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차기 한약사회장 누가 될까…30대 젊은 후보 맞대결
2021-11-22 09:51
-
제10대 한약사회장은 누가될까?…12월 16일 개표
2021-10-18 15: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