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유한양행 인재 채용...외자사도 모집 활발
- 정흥준
- 2021-12-07 15: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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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리쿠르트 12월 둘째주 채용정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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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로슈와 바이엘코리아, 셀트리온 등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분야별 인재 채용에 나섰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12월 둘째주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Local Patient Safety Specialist(PV)를 채용한다. 12월 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약학전공자 또는 1~2년의 유관 경력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한국로슈는 Business Insight Partner를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12월 6일에서 12월 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국·영문 이력서와 국·영문 자기소개서를 1개의 MS Word 혹은 PDF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독은 영업(MR), SCM, CPL, CRA, 품질(QA), 생산제조 등 각 분야별 인재를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12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가능하다. 각 분야별로 직무와 자격요건 등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Head of Pharmacovigilance를 모집한다. 경력 8년 이상된 자를 구하며, 약학과 생명과학, 생물학, 화학 전공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계속 된다.
제뉴원사이언스 세종공장에서는 제조관리약사, 품질관리약사 등 2명을 채용한다. 경력 7년 이상으로, 지방근무 가능자 등을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12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가능하다.
유한양행은 의약품개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경력 1년 이상이며 영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의약품 신제품 개발업무, 출품관리 업무, 의약품 품목 유지관리 업무 등을 맡게 된다.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원서접수는 12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비아트리스코리아는 Medical Research Project Lead 분야에서 채용을 실시한다. 약학, 생명과학, 간호학, 수의학 석사를 우대한다. 2년 이상의 제약 분야 경력을 자격 조건으로 한다. 원서접수는 12월 14일까지 가능하다.
바이엘 코리아는 YAZ/OC Product Manager, IUS Product Manager를 모집한다. 두 분야 모두 경력 3년 이상을 자격 요건으로 한다. 원서접수는 12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셀트리온은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 크게는 생명공학연구, 케미컬 신약개발, 메디컬학술, 임상개발, 메디컬 제품개발, 생산기술, 지식재산(IP) 등 각 분야별로 세부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모집한다. 각 분야별로 필수, 우대 조건 등이 달라 구인 내용을 참고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12월 12일 마감이다.
한림제약은 개발·연구·PV·약가 등 각 분야 담당자를 채용한다. R&D센터와 영업지원본부로 나뉘며 지원 분야별로 근무처가 달라진다. 채용시까지 상시모집으로 각 분야별 구인 공고를 살펴야 한다.
브라코이미징코리아는 대전과 충청 영업부 신입 경력직을 채용한다. 근무지 인근 거주자와 종합병원 영업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12월 9일까지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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