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 첫 공공심야약국 운영...광장약국 지정
- 강신국
- 2022-01-11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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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올해부터 연중무휴 심야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 야간 시간대인 저녁 10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휴일 및 심야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필요한 시기에 의약품을 구하지 못하거나 가벼운 증상에도 응급실을 가야 하는 불편함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오산시약사회와 협의를 거쳐 광장약국(오산시 대원로 2, 031-375-8747)을 지정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공공심야약국은 늦은 시간에도 시민들이 약사의 복약지도 하에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어 공공의료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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