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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베링거·AZ, 2022 글로벌 최우수 고용기업 선정

  • 국제인사평가기관 '탑 임플로이어 인스티튜트' 주관
  • 한국법인들 각 6,3,3년 연속 인증…직원 역량개발 성과를 인정

[데일리팜=어윤호 기자] 다국적 제약사 한국법인 3곳이 '2022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Global Top Employer)'에 선정됐다.

국제인사평가기관 탑 임플로이어 인스티튜트는 최근 한국다케다제약,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아스트라제네카를 복지와 직원 역량 개발에 남다른 노력과 모범을 보여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중 다케다는 6년 연속, 베링거인겔하임과 아스트라제네카는 3년 연속 한국법인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다케다는 강점 기반 코칭문화·수평적 오픈커뮤니케이션 등 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매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본사 역시 2년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에 선정돼 올해 세계 11대 최우수 고용 기업 중 하나로 인증을 받았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아세안, 한국, 호주, 뉴질랜드)에서도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유연한 성과 평가 및 포상 제도, 원활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그리고 다양성과 포용성 문화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은 세계적인 인사관리 평가 기관인 '탑 임플로이어 인스티튜트'가 주관하고 있는데, 매년 고용현황을 조사해 업체 리스트를 공개하고 있다.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의 글로벌 본사를 포함해 4개 지역 20개국 이상의 지사에서 '최우수 고용 기업(Top employer)'으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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