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윤 당선인, 성분명처방·한약사 문제에 관심을"
- 김지은
- 2022-03-10 17:21: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윤석열 후보의 제20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드린다”며 “대통령에 취임하신 후 국민적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통합과 화합의 시대를 열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의료정책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어 있는 분야로 시장경제의 관점과 접근이 아니라 공공성과 보편성의 체계에서 펼쳐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윤 당선인을 향해 성분명 처방과 한약사 문제 해결에 관심을 기울여 주길 부탁했다.
시약사회는 “성분명처방은 환자 의약품 접근성과 편리성을 향상시켜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국민건강보험 재정 절감과 지속성을 가능하게 하고, 재정 절감을 통해 보장성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라며 “처방약품 수를 줄이고 복용하지 못하고 버리는 의약품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불필요한 건강보험재정 지출과 환경보호에 필요한 사회경제적 비용의 낭비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이 의약품은 전문가에 의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영역이 정리돼야 의약품의 올바르고 안전한 복용을 위해서 의약품을 배달하는 행위가 이뤄져서는 안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는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보건의료체계를 갖고 있다. 이러한 보건의료시스템이 국민 건강이 아니라 경제산업의 확대와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현명하신 보건의료정책을 펼쳐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누가 전면에 섰나…제약 오너가 ‘젊은 피’ 인물지도
- 2한약사 처방약 조제 ‘불법’ 쐐기…약사 고용 조제는 안갯속
- 3약국 주문 70% 몰린다…'약올려데이' 약국가 관심
- 4비임상부터 국산 원료까지…국내 4개사 협업 안구건조증 신약
- 5찍고 재구성하고 판독문까지…KCR 영상AI 각축전
- 6라켓 내려놓고 심폐소생술...코트서 빛난 심평원 팀워크
- 7마지노선은 대의원 153명…약사회 임총 소집 물밑 서명전
- 8[전문가 칼럼] 약사법 제2조는 무엇을 전제로 쓰였는가
- 9국감 다가오는데 결론 못 내린 면역증강주사 희귀약 해제
- 10[기자의 눈] SK바이오팜의 새 파이낸셜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