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평택에 제2공장 착공…"연매출 3천억 시동"
- 김진구
- 2022-05-09 09:3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상 5층·1만5천㎡ 규모…내년 6월 완공·내후년 생산 돌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기존 송탄 제1공장 여유부지에 들어서는 제2공장은 지상 5층·연면적 1만5000㎡ 규모로 건설된다. 주사제와 내용고형제, 연고제 생산설비와 물류 자동화 시스템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광제약은 제2공장 2023년 6월 완공을 거쳐 2024년 KGMP 승인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동광제약은 최근 신규 주사제 분야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규정 중 무균의약품 제조 기준'에 적합한 최신설비의 프리필드시린지·앰플·바이알 라인 등 전용라인이 구축된다.
특히 프리필드시린지 생산에 필요한 최신 장비는 세계최고 기술의 독일 옵티마와 계약을 체결, 2023년 3월까지 도입될 예정이다.
내용고형제 분야에선 최신의 BIN 시스템을 도입해 제품의 노출과 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연간 11억정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제2공장 건축을 초석으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 연매출 3000억원을 달성해 상위권 제약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동광제약, 아라간주 시리즈 매출 200억 달성
2021-12-06 06:00
-
동광제약, 2021시즌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단 공식 후원
2021-04-27 17:34
-
키움히어로즈 선전에 동광제약 함박웃음 짓는 이유
2020-09-28 06:15
-
동광제약, NATO 조달시장 국내 첫 의약품 공급계약
2020-06-09 15: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4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8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