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NATO 조달시장 국내 첫 의약품 공급계약
- 이석준
- 2020-06-09 15:2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트리암시놀론주 등 7개 제품 낙찰 '비서구권 최초'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에 따르면, NATO 조달청은 아프간 군 신탁기금(ANATF)을 통해 의약품 공개 입찰을 실시했다. 이에 동광제약은 국내 유일하게 참여해 동광 트리암시놀론주 등 총 7개 제품을 낙찰 받았다.
기존까지 NATO 의약품 입찰 사업은 미국 및 유럽 등 선진 국가 제약사들이 선점해왔다. 동광제약 낙찰은 비서구권 최초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NATO 공급 계약을 계기로 향후 국제기구 의약품 입찰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내 의약품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광제약은 1952년 설립 이래 1990년 후반부터 베트남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20개국 이상 국가에 70여종의 전문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