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프로기노바' 성상 변경…제조원 교체 원인
- 강혜경
- 2022-09-28 16:0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색의 원형 당의정→양면이 불록한 흰색의 원형 당의정으로
- 사용기한 2025년 6월 8일 제품부터 적용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갱년기 여성에게 주로 처방되는 프로기노바(성분명 에스트라디올발레레이트)의 성상이 변경된다.
28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바이엘코리아가 프로기노바의 성상변경 사실을 알려왔다.

7.0mm 장축과 7.0mm 단축, 3.0mm 두께와 28정/PTP 포장단위는 이전과 동일하다.
한편 약사회는 같은 날 시도지부에 공문을 발송해 "변경된 의약품 식별 표시 등을 회원약국에 안내 혼선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저 약국엔 있는데"…장기품절약, 담합 시비로 번져
2021-08-09 17:13
-
10월 공급 재개 '프로기노바 2mg', 긴급도입
2021-07-19 18:44
-
"약국 혼란 수습"…바이엘, 호르몬제 공급 앞당긴다
2021-07-01 15:57
-
"약 하나 주문하려고 20만원 결제"…품절약 구하기 백태
2021-07-01 10:19
-
여성 갱년기 호르몬제 품절 '가시화'…내년에야 공급
2021-04-30 23: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2"외부자본 면대·창고형약국 단속 총력…플랫폼 도매업은 구태"
- 3제넨텍 기술수출 잭팟…한미그룹 임원 자사주 평가액 '껑충'
- 4'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511월 출시 릭시아나 제네릭 막차 행렬…일반약 허가 증가세
- 6유니메드제약, 돼지뇌 유래 기억력 개선 원료 건기식 인정
- 7신풍제약, 고점서 맞바꾼 현대약품 지분…평가손실 163억
- 8서울발 약배송 임시총회 소집 요구…권영희 집행부 시험대
- 9전통제약 축소·비급여사 확대…약가압박에 판관비 지출 양극화
- 10[특별기고] "왜 지금 약사회 임시총회가 필요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