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서울 분회장들에 여약사대회·학술제 협조 요청
- 김지은
- 2022-10-17 09:4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광훈 회장, 서울시 분회장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광훈 회장은 “약사회와 서울 분회장협의회의 상호 협력 속 회원 약사들이 필요로 하는 주요 회무가 운영되고 있다”며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 회장은 “몇 년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인 만큼 다양한 임상 강좌와 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다”며 “회원 약사들이 의약품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위학 협의회장은 “이번 약사 학술제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만큼 각 분회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회원들이 보다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분회장들과 함께 관련 행사에 대해 잘 안내하겠다”고 했다.
한편 제4차 전국여약사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며, 제8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제28회 팜엑스포는 오는 11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7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8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9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10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