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바보의나눔과 'RESTART 캠페인'
- 이석준
- 2022-10-26 09: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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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활동 일환…30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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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 캠페인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꿈과 앞으로의 날들을 응원하는 사회 공헌 행사다. 자립준비청년 150명을 포함 총 300명이 참여했다.
밴드 소란의 리더인 가수 고영배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알쓸OX퀴즈', 'I&U 일심동체 BINGO'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동제약과 6년째 함께하고 있는 그날엔 전속모델 아이유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너의 의미'를 시작으로 '금요일에 만나요', '드라마' 총 3곡을 소화하며 위로와 응원을 주는 힐링 라이브를 선사했다. 아이유는 관객들과 미니토크와 포토타임을 갖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동제약은 RESTART 캠페인을 통해 세상 그 누구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새로운 시작, 앞으로의 일상과 꿈을 응원한다고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경동제약은 올 6월 바보의나눔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6억원을 기부했다. 회사는 해마다 사회 각지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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