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의약단체, 친선 골프대회…지역 보건의료인 화합
- 김지은 기자
- 2026-09-10 10:26: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 4개 단체 참여 … 지역 보건의료 협력·우의 다져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최명수)를 비롯한 지역 의약단체들이 친선골프대회를 통해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송파구 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치과의사회 등 4개 의약단체는 지난 6일 양평 TPC 골프클럽에서 '2026 송파구 의약단체 친선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올해 대회는 송파구치과의사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4개 의약단체에서 총 8개팀 32명이 참가해 라운딩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이날 친선경기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인 간 교류와 우의를 다지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약단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송파구 의약단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송파구 의약단체 친선골프대회는 지역 의약단체들이 번갈아 주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송파구약사회가 대회를 주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약품, 제넨텍과 벨바라페닙 기술이전 계약 해지…권리 반환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6'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7[기자의 눈] 씨앗 없이 열매만 기다리는 K-바이오
- 8품절 대응 국가필수약 협의회, 민·관 통합 거버넌스로 개편
- 9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10급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반플리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