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오픈이노베이션 성과 인정…복지부 장관상 수상
- 이석준 기자
- 2026-07-02 09:15: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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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 사업화 유공 포상
- 기술도입·벤처 투자 등 바이오헬스 사업화 성과 인정
- 산·학·연 협력 확대…"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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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기술사업화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휴온스는 지난 1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 개막식에서 '2026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사업화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사업화 유공자 포상은 온·오프라인 협력 환경을 기반으로 기술 확산과 상업화 촉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휴온스는 인터비즈 포럼을 통해 산·학·연·벤처·스타트업과 협력을 이어오며 유망 파이프라인 기술도입(License-in)과 벤처기업 지분투자를 추진하는 등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경미 휴온스 연구개발총괄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산·학·연과의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온 오픈이노베이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국내외 유망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제약·바이오헬스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협력과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등 1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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