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장애인 의사소통 보조용구 약국 공급
- 강신국
- 2022-11-30 0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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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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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가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28일 약사회관에서 안산시장애인복지관과 회원 약국에 보완대체 의사소통기구를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먼저 단원구 약국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며, 시약사회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덕희 회장은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는 원래 청각 장애인이나 지적장애인들의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기구로 개발됐지만 안산에 있는 언어로 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의 고객들에게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과 회원약사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회장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에 약사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은 우리 직업을 위대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며 회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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