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약, 통합돌봄 민관 업무 협약
- 강신국 기자
- 2026-06-01 22:13: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완주군약사회(회장 김행아)와 완주군은 최근 의료·요양 통합돌봄 다제약물관리사업(우리동네 단골약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고령자 및 건강취약계층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제약물 복용 대상자 발굴, 맞춤형 복약상담 및 복약관리 서비스 제공, 의료·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행아 회장은 “통합돌봄사업에 있어 통합약물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며 “약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완주군 통합돌봄사업에 적극 참여해 군민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기자(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개설 한약사, 의료기관 공동탕전실 이용 조제 불가"
- 2임신중지약 '초기 2년 원내조제' 뇌관…의약분업 원칙 충돌
- 3감기·독감·코로나19 동시유행…환절기 약국 바빠졌다
- 4외부자본 개입 창고형약국 규제, 신중한 복지부…"취지엔 공감"
- 5리피토는 1차·로수젯은 2차…기등재 재평가 품목별 희비
- 6동구바이오제약 '4565원 영구CB'로 큐리언트 지배력 방어
- 7공단·심평원, 비대면진료 준비...비급여 보고 체계도 검토
- 8대약 비대위 "약배송 저지"…20일 광화문서 궐기대회
- 9스카이랩스, CART 혈압계 심방세동·심부전 임상 성과 공개
- 10엘앤씨바이오 이환철, 400억 마련…유증 참여·담보대출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