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설 명절 맞아 건기식 등 기부활동
- 김진구
- 2023-01-18 11:51: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프라임제약은 매년 설·추석마다 본사가 위치한 광주 지역 노인과 청소년에게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역시 광주 동구의 동구노인종합복지관, 광주광역시 지적장애인협회, 사회복지법인 계산원, 봉동 우동경로당에 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쌀·과일·KF94마스크 등을 기부했다. 사회복지법인 계산원에는 현금 1000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전문의약품을 주력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코스메틱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486억원이다. 올해 매출 목표는 1800억원으로 잡았다.
김진구(kjg@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