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치료제 담당약국, 6천곳으로 두배 확대
- 강혜경
- 2023-02-10 13:19: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재 3200곳 운영…위치정보서비스도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0일 정부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수를 지자체별로 2배 이상 확대해 6000여개소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위치정보서비스를 제공해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를 통해 각각 2월 9일과 2월 23일부터 위치정보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1만3504명으로 8주 연속 지속 하락해 32주만에 최저치(금요일 기준)를 기록했으며 감염재생산 지수 역시 0.90, 신규 위중증 환자 수도 287명으로 5주 연속 감소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약사들 요구로...서울 강서 팍스로비드 담당약국 2배로
2023-01-06 13:33
-
"설 연휴, 코로나 치료제 공백없게"...약국 당번제 운영
2023-01-06 11:35
-
"우린 팍스로비드 없어요"…코로나 확산에 약국도 혼란
2022-12-25 12:10
-
10배 늘어난 코로나약 담당약국...재유행에 처방도 증가
2022-11-16 17: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8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