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양성전립선질환에 特效
- 데일리팜
- 1999-05-21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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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社 '프로스카'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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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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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라이드 5㎎이 지니는 광범위하고 명확한 치료효과가 재확인됐다.
이같은 내용은 이달 1일 개최된 美 비뇨기과학회(AUA;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연차총회 석상에서 발표된 획기적인 PLESS('프로스카'의 효과 및 안전성에 대한 장기 임상연구) 등을 통해 재삼 입증된 것이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피나스테라이드 5㎎은 전립선 용적 및 불편한 증상들을 장기간 유의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나스테라이드 5㎎이 양성전립선비대증(BPH,Benign Prostate Hyperplasia)의 중증 합병증으로 통증이 심한 급성 요폐의 위험성 및 전립선 수술 필요성을 경감시키는 유일한 약물임을 입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급성 요폐 발병위험의 경우 50% 이상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음.)
BPH는 60세 이상 남성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고통을 겪고 있는 심각한 진행성 질환으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전립선 용적이 증가하고 尿의 세기가 약해지며 잔뇨, 빈뇨, 절박뇨 및 야간뇨 등 관련증상이 갈수록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BPH 남성환자의 3분의 1에서는 증상이 악화되어 수술을 해야 하거나 급성 요폐 카테터를 삽입하여 급히 소변을 빼야하는 통증이 심한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것으로 지적되어 왔다.
(* 이 기사는 MSD社 보도자료를 요약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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