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1 00:27:06 기준
  • 서초구약
  • 고덱스
  • 일반약 관리 강화
  • 약가
  • 녹내장
  • 로수젯
  • [기자의 눈]
  • 살충제
  • 선임
  • NOAC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일본계 외자 제약기업 국내진출 확대

  • 데일리팜
  • 1999-04-30 01:26:00
  • 요약

90년대 이후 일본계 외자 제약기업들의 국내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최근들어서는 단독진출 또는 자본금의 증자등을 통해 국내 제약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국내에 직접진출을 하지 않고 제품의 라이센싱 아웃등을 해 왔던 일본내 주요 제약업체들이 국내 직접진출을 위해 시장조사등 사전 정지작업을 본격화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처럼 일본계 외자기업은 그동안 국내시장에 부쩍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그 행보를 구체화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일본계 외자제약기업인 한국오츠카는 최근 몇 년간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하면서 국내 제약시장을 가장 발빠르게 확대해 가고 있는 가운데 올들어서도 우수 신제품의 추가도입을 계획중에 있다.

한국오츠카는 올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진단시약인 [UBT]와 퀴놀롤계 항균제인 [Lungaskin]등의 신제품을 도입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