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외자 제약기업 국내진출 확대
- 데일리팜
- 1999-04-30 0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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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후 일본계 외자 제약기업들의 국내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최근들어서는 단독진출 또는 자본금의 증자등을 통해 국내 제약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국내에 직접진출을 하지 않고 제품의 라이센싱 아웃등을 해 왔던 일본내 주요 제약업체들이 국내 직접진출을 위해 시장조사등 사전 정지작업을 본격화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처럼 일본계 외자기업은 그동안 국내시장에 부쩍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그 행보를 구체화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일본계 외자제약기업인 한국오츠카는 최근 몇 년간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하면서 국내 제약시장을 가장 발빠르게 확대해 가고 있는 가운데 올들어서도 우수 신제품의 추가도입을 계획중에 있다.
한국오츠카는 올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진단시약인 [UBT]와 퀴놀롤계 항균제인 [Lungaskin]등의 신제품을 도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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