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방초음파학회 9일 스위스그랜드호텔서
- 데일리팜
- 1999-05-10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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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방암등 유방질환이 여성암 사망의 수위를 차지하는등 급속히 증가 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유방질환의 최신 조기 진단 및 치료법을 총체적으로 다룰 제11차 세계유방초음파학술대회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국제유방초음파학회 및 대한유방방사선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일본, 미국, 호주등 20여개국에서 400여명의 학자들이 참석, ▲유방영상의 최신지견 ▲악성진단의 최신기준 ▲유방이식과 합병증 ▲유방 영상 진단의 기술적 진보등에 관해 토론을 펼친다.
이와함께 11일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유방'을 주제로 유방통, 유방종괴, 유방암의 진단 및 예방을 위한 식생활, 유방질환에 관한 일반인 강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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