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지뉴브와 항체신약 개발 파트너십 체결
- 황진중
- 2023-03-14 10:0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체 발굴 플랫폼 '샤인마우스' 활용
- 공동연구 결과에 따라 기술도입 진행
- AD
- 7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셀트리온과 지뉴브는 이번 계약에 따라 앞서 진행 중인 지뉴브의 항체 발굴 용역을 마무리한 후 항체 발굴 플랫폼 '샤인마우스(Shine Mouse®)'를 활용할 예정이다. 샤인마우스를 통해 최대 2종의 항체의 발굴 및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개시할 예정이다.
공동연구 결과에 따라 셀트리온은 기술도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기술도입 시 항체 당 개발 마일스톤 최대 330억원을 지뉴브에 지급할 계획이다. 상업화 이후 누적 매출 10조원을 달성하면 판매 마일스톤은 최대 900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셀트리온은 마우스를 통해 다양한 항체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지뉴브와의 협업으로 고부가가치 신약 개발 가능성을 타진한다는 전략이다.
지뉴브는 2016년 설립된 국내 바이오텍으로 신경질환 및 면역항암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자체 단일 B세포 분리 항체 발굴 플랫폼 및 면역강화마우스 샤인마우스를 보유하고 있다. 키트루다 유사 항체인 anti-PD-1를 비롯한 다수의 항체를 발굴하고 개발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셀트리온, 진메디신과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기술 개발 협력
2023-02-27 10:20
-
셀트리온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美특허 공격 확대
2023-02-18 06:17
-
셀트리온, 국내 바이오기업과 파킨슨병 후보물질 공동연구
2023-02-17 10: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내기 의사 1631명 배출...박시형·손다빈 씨 수석
- 2백종헌 국민의힘 의원, 국회 복지위 간사 선임
- 3"세계 최상위 의약품 소비국...약물안전관리, 약국 활용을"
- 4주요 다국적사 '스테디셀러' 품목 이관…DKSH 선택 배경은
- 5'홍콩 IPO' 코리그룹 "임종윤 측과 채무 정리"…재무 독립 강조
- 6애엽 위염약 시장 23%↓…급여 생존과 맞바꾼 캐시카우 손실
- 7코로나 백신 개발사 줄이탈…정부 지원, GC녹십자만 남았다
- 8녹십자, 고혈압·고지혈 3제 공략...'로제핀' 내달 급여 등재
- 9소아 지사제 시장 변화…맥널티, 대체 위장약 선택지 제시
- 10[기자의 눈] 라면 팔고 약도 팔고…마트에 갇힌 창고형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