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코로나 단계 하향...비대면 진료도 자동 중단
- 이정환
- 2023-03-29 10:43:00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계 확정 시 '한시적 비대면 진료' 자동종료 전망
- 병원·약국 실내 마스크 의무, 감염병 4급 조정 시 전면 해제
- 한덕수 총리,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서 언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각 단계가 해제되면 현행 감염병관리법에 따라 현재 시행중인 '한시적 비대면 진료'는 자동종료 될 전망이다.
오늘(29일)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대본 및 봄철 안전대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최근 전 세계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확연하다. 국내 방역 상황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1단계 조치 이후의 유행 상황 등을 점검해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조정하는 2단계 조치를 확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총리는 "격리 의무와 일부 남아 있는 마스크 착용 의무도 '전면 권고'로 전환할 계획"이라며 "확진자 감시체계도 전수 감시에서 표본 감시 체계로 전환된다. 다만 일상으로의 전환 과정에서도 어르신 등 건강 취약 계층에 대한 보호 체계는 유지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3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와의 긴 싸움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며 "정부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
-
코로나 '심각' 해제하면 일반의료 전환…중대본 해체
2023-03-29 11:11
-
"4월 말 WHO 회의 직후 코로나 '경계' 여부 결정"
2023-03-03 11:30
-
조규홍 "마스크 전면해제·코로나 단계 하향논의 시작"
2023-03-03 10: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2"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3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4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5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6"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7맥널티바이오, 체지방 감소 건기식 '센스컷 블랙커민' 출시
- 8휴온스엔, 프로·포스트바이오틱스 체지방 감소 효능 확인
- 9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10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