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약무직 10명 블라인드 채용...원서접수 7일까지
- 정흥준
- 2023-04-04 18: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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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충무병원 정규직 채용...연봉 7700~8800만원
- 강남세브란스·가천대길병원 등 약사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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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4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계약직 야간전담약사를 채용한다. 종합병원 근무 경력자를 우대하며, 1년 근무평가 후 재계약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10일 저녁 11시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가천대길병원은 정규직 약사와 야간 전담 약사를 모집한다. 정규직 약사 연봉은 6300만원이고, 야간전담 약사는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근무하며 회당 54만원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4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인하대학교병원도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평일 주 40시간 근무이며, 연봉은 6300만원 수준이다. 복리후생으로 1인 월 30만원 한도로 2년 간 지원한다. 또 진료비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원서접수는 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은 주간, 주말약사를 각각 모집한다. 종합병원 경력자를 우대하며, 특히 무균조제 경력자를 우대한다. 주말약사는 오전 근무만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9일 오후 4시까지 지원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연세의료원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야간전담 약사를 채용한다. 학점 우수자와 영어 구사능력자, 관련 근무경력자를 우대한다. 1회당 50만원을 지급한다. 오는 6일까지 원서 접수 가능하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상반기 약무직 10명을 블라인드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7일 6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실무면접과 인성검사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정규직과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계약직은 육아휴직에 따른 한시적 근무다. 사학연금과 진료비 감면 등의 복리후생이 있다. 원서접수는 9일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천안아산충무병원은 정규직과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상급종병, 종병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경력에 따라 7700~8800만원을 지급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부산보훈병원은 정규직 약사 4명을 모집한다. 야간 근무 없으며 사정에 따라 연장, 휴일 당직 근무는 가능하다. 진료비 감면, 성과급 지급 등의 복리후생이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부천세종병원은 정규직 약사와 시간제 약사, 야간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시간제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근무한다. 야간약사는 오후 5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 30분까지 근무한다. 야간은 회당 50만원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다.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은 시간제 주말약사와 야간약사를 모집한다. 야간약사는 오후 5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 30분까지다. 지원서에 희망 요일을 적어서 제출하면 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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