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이지에프' 해외진출 첫 쾌거
- 강신국
- 2002-08-27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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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단 제약사인 HIKMA社와 수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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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관계자는 "HIKMA社는 요르단에 소재한 중동의 제약회사로 로열티 외에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 유럽, 일본에도 라이센스 계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말까지 이 지역에 진출한다는 계획으로 현재 5개 회사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지에프로 향후 5년 후의 매출목표를 1억 달러로 잡고 있으며, 내년에는 50억원 순익을 예상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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