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등 13개 보건복지연대, 내년 4월 총선도 공조
- 강신국
- 2023-05-11 15:5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총선기획단 출범식...민주당 압박 카드될 듯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간호법 저지를 위해 한데 뭉친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가 내년 4월 총선도 공동으로 대응한다.
의사협회를 비롯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 총선기획단 출범식'을 개최한다.
공동 총선기획단은 간호법과 의료인 면허취소법 국회 통과를 주도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압박카드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간호법 저지를 위해 뭉친 13개 보건복지연대는 간호조무사협회, 방사선사협회, 병원협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응급구조사협회, 의사협회, 임상병리사협회, 치과의사협회, 노인복지중앙회,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요양보호사중앙회, 재가노인복지협회,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등으로 구성된다.
관련기사
-
의사·간호조무사 만난 윤재옥 국힘 원내대표, 무슨말 했나
2023-05-10 19:42
-
의협 등 13개 단체, 연가투쟁 돌입...17일 총파업 예고
2023-05-02 14:49
-
이필수 의협회장, 단식 돌입..."국민들께서 지지해달라"
2023-04-28 19:04
-
간호법 통과 격랑속으로...간호사 "환영", 의사 "총파업"
2023-04-27 21:12
-
의협 등 13개 단체 "간협은 당정 합의안 수용하라"
2023-04-25 16:34
-
의협 등 13개 단체, 장외집회 열고 간호법 저지 배수의 진
2023-04-16 19: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중조단 사건 서부공소청으로...리베이트 수사는 어디로
- 2'CSO영업소 증빙 의무' 입법에 복지부 "실익 없다" 제동
- 3JW중외, 리바로젯+SGLT2 당뇨 3제 복합제 개발 시동
- 4보령家 법정다툼, 손배로 확대될까…주식매수청구권 쟁점
- 5코스닥 상장 시동 건 바로팜, 비교기업 2곳→4곳으로 확대
- 6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7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 청원, 한 달간 6만1210명 동참
- 8에플레레논·피네레논…내년부터 추가되는 도핑 금지성분은?
- 9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10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