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소녀돌봄약국 대상 한부모가정 이해도 교육
- 정흥준
- 2023-05-19 18:5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부모가정 이해' 주제로 약사 65명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교육은 65명의 소녀돌봄약국 약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희정 한국한부모연합대표의 ‘한부모가족의 이해’를 주제로 1시간 동안 열렸다.
정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2021년도 기준 18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구는 37만 가구이며, 그 중 저소득 한부모가구는 18.5만 가구에 이른다.
시약사회는 소녀돌봄약국 교육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상담을 제공한다는 목적이다.
권영희 회장은 “2014년부터 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10년째 소녀돌봄약국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청소년복지센터 20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보다 적극적이고 활성화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경 부회장은 “한부모가정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소녀돌봄약국들이 한부모가정 등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녀돌봄약국은 약국을 방문하는 위기의 10대 여성을 대상으로 상담 및 의약품을 제공하고 관계시설 연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224곳이 운영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